최근 대한항공이 발표한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개정안은 많은 여행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에 대한 변화를 가져오며, 특히 통합법인 출범 이후 10년 동안 기존 방식으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이용 가능성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일로부터 10년간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항공권 구매 및 좌석 업그레이드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시아나 회원들이 마일리지 손실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일리지 전환 옵션
10년 내 원하는 시점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단, 마일리지를 전량 일괄 전환해야 하며, 일부만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항공 탑승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는 1:1 비율로 전환되며, 제휴를 통해 모은 마일리지는 1:0.82 비율로 전환된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개정안의 장점
마일리지 손실 최소화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회원들에게는 손실이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 시 128개 노선으로의 선택 폭이 넓어져 더 많은 여행 기회를 제공합니다.
향상된 등급 혜택
통합된 마일리지 시스템으로 인해 기존 아시아나 항공 등급이 대한항공의 높은 등급 혜택으로 바뀌어 여행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존 아시아나 항공 등급 | 통합 대한항공 등급 |
|---|---|
| 플래티늄(평생) | 밀리언 마일러(평생) |
| 다이아몬드 플러스(평생) | 모닝캄 프리미엄(평생) |
| 다이아몬드 플러스(24개월) | 모닝캄 셀렉트(24개월) |
| 골드(24개월) | 모닝캄(24개월) |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개정안의 단점
제휴 마일리지 가치 감소
제휴 마일리지를 전환할 경우 18%의 가치가 감소하므로, 신용카드 적립 비율이 높은 고객들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전환할 때는 반드시 전체 보유분을 한 번에 전환해야 하며, 부분 전환은 불가능합니다.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사용 불가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더 이상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이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통합 마일리지 활용법
탑승 마일리지 보유 시
탑승 마일리지만 보유하고 있다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1 전환이 가능하므로, 통합 계정 관리가 용이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마일리지 비중이 높은 경우
제휴 마일리지가 많은 경우, 10년 동안 아시아나 클럽 기준으로 천천히 사용하는 것이 마일리지 가치를 보존하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가 적고 통합 시 보너스 항공권 발급이 수월하다면 일괄 전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므로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나요?
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법인 출범 후 10년 이내에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단, 전량 일괄 전환만 가능합니다.
마일리지 전환 시 가치가 감소하나요?
제휴 마일리지를 전환할 경우 18%의 가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용카드로 적립한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들은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통합 마일리지 관리 방법은?
탑승 마일리지만 보유하고 있는 경우,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1:1 전환이 가능하여 관리가 편리합니다. 제휴 마일리지가 많은 경우에는 아시아나 클럽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나요?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더 이상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통합 개정안의 최종 사항은 언제 발표되나요?
최종 확정된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깊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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