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60 생방송 오늘저녁 경남 사천 남해 앞바다 낙지 굴 전어밤젓 해산물 삼시세끼 맛집 장소 연락처 위치 찾아가는 방법 생방송 오늘저녁 경남 사천 남해 앞바다 낙지 굴 전어밤젓 해산물 삼시세끼 맛집 장소 연락처 위치 찾아가는 방법 2020년 11월 27일 생방송 오늘저녁 우리 집 삼시세끼 코너에서는 어촌 남매의 생생 밥상이라는 이야기를 소개했는데요! 경상남도 사천시, 바다가 우리 집 냉장고이자 마트, 시장이라는 이들이 있다. 사천 앞바다가 고향이라는 김영삼, 김영숙 남매는 요즘 낙지 잡으러 배 타고 나가랴, 바닷가 바위 따라 굴 따러 다니랴 바쁘다. 이 생물들이 곧 삼시세끼가 되기 때문이다. 거친 바다 일로 힘쓸 일 많은 이 마을에서 아침이 간단하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아침부터 신선한 제철 굴 따다 굽고 국으로 끓여 먹는 건 기본이다. 이른 초가을 내내 잡혀 올라왔던 전어의 내장을 염장해두었다가 생각날 때면 꺼내.. 2020. 11. 27. 생방송 오늘저녁 경남 거창 토종 닭 오리 백숙 연밥 유정란 요리 맛집 장소 연락처 위치 찾아가는 방법 생방송 오늘저녁 경남 거창 토종 닭 오리 백숙 연밥 유정란 요리 맛집 장소 연락처 위치 찾아가는 방법 2020년 11월 27일 생방송 오늘저녁 수상한 가족 코너에서는 내 남편은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이야기를 소개했는데요! 경상남도 거창, 외따로 떨어진 산골에서 농장과 백숙 식당을 하는 이호영(64), 신순자(61) 부부는 30여 년간 부산 살이를 하다가 10년 전, 남편의 강요 아닌 강요에 고향인 거창으로 내려왔다. 남편은 노후 벌이를 위해 토종닭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동물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지금은 공작부터 거위 등 무려 10종류의 조류들이 함께한다. 거기다가 늘 자유로운 시골살이 꿈꿨던 남편답게 나무에 조각하는 서각이며 각종 취미생활을 만끽 중이다. 아내는 이런 남편이 얄밉기만 하다. 시골살이 좋아도.. 2020. 11. 27. 한국인의 밥상 두 번 나온 집 양양 설악산 김장김치 명태 김치 판매 연락처 위치 한국인의 밥상 두 번 나온 집 양양 설악산 김장김치 명태 김치 판매 연락처 위치 * 먼 친척보다 낫다! - 이웃사촌 두 부부의 겨울나기 동해를 품고 설악산 자락에 자리한 양양의 한 마을에는 한 가족처럼 사는 두 부부가 있다. 4년 전 고향으로 귀농한 최삼옥 씨 부부와 충북 영동에서 시집온 서성준 씨 부부가 그 주인공! 성준 씨의 남편 김명래 씨는 삼옥 씨와 고향에서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 그 인연으로 형제자매처럼 지내는 두 부부는 올겨울 김장을 위해 배추 수확에 나섰다. 올해는 장마가 길고 태풍이 잦아 농사가 힘들었지만, 공들여 키운 배추는 해풍을 맞으며 통통하게 속이 꽉 찼다. 월동 준비에는 음식 장만이 빠질 수 없는 법! 겨우내 든든하게 함께할 저장 음식 중에는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음식.. 2020. 11. 27. 한국인의 밥상 강릉 주문진 복숭아 병조림 효소 판매하는 곳 연락처 위치 온라인 장터 택배 구매 숙박 예약하는 방법 한국인의 밥상 강릉 주문진 복숭아 병조림 효소 판매하는 곳 연락처 위치 온라인 장터 택배 구매 숙박 예약하는 방법 * 바다 옆 복사꽃마을의 겨울맞이 홍게 잔칫날! 이맘때 강릉 주문진항에는 차가운 공기를 머금고 물오른 해산물이 하나둘 쏟아진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붉은 대게인 홍게! 수심 1,200m에서 잡아 온 홍게를 사러 복사꽃마을 부녀회장인 이광월 씨가 나선다. 예로부터 과수 농사를 많이 짓던 이 마을에서는 평소 주민들이 자주 모여 서로의 농사일을 돕고 음식을 나눠 먹는단다. 신선한 과일이 많을 뿐 아니라 바다와 가까워 마음만 먹으면 싱싱한 해산물을 언제든 구할 수 있다는 복사꽃마을. 올해 아흔 살 시어머니도 광월 씨가 사 온 홍게를 보며 미소 짓는다. 바다 옆 마을에 찬 바람이 불면, 1년 동.. 2020. 11. 27. 한국인의 밥상 삼척 용화해변 가자미 미역국 돌미역 판매 숙박 민박집 운영 판매하는 곳 예약 연락처 한국인의 밥상 삼척 용화해변 가자미 미역국 돌미역 판매 숙박 민박집 운영 판매하는 곳 예약 연락처 * 파도가 쳐도 걱정, 바람이 불어도 걱정 - 노부부와 겨울 동해 반달 모양의 해안선이 아름다운 삼척 용화해변. 이곳에는 60년이 넘는 세월을 바다에서 보낸 고기잡이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다. 구멍가게를 운영하는 아내 장옥분 씨는 매일 가게 앞에서 망원경으로 바다에 나간 남편을 바라본다. 옥분 씨가 오매불망 기다리는 건 여든셋의 어부 남편 홍근수 씨. 생선을 잡아 오면 환하게 웃어주는 아내가 좋아 매일 새벽 조업을 나간다는 남편과 그런 남편이 파도가 쳐도 걱정, 바람이 불어도 걱정이라는 아내.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 오면 바닷가 마을에서 사는 게 힘들어진다는 노부부, 그래도 이곳을 떠나지 못하는.. 2020. 11. 27. 한국인의 밥상 고성 대진항 말린 아귀 튀김 대구 마늘구이 용가자미 장어 반건조 생선 건어물 판매하는 곳 연락처 한국인의 밥상 고성 대진항 말린 아귀 튀김 대구 마늘구이 용가자미 장어 반건조 생선 건어물 판매하는 곳 연락처 어스름이 걷히는 시간, 고성의 대진항은 분주하다. 조업을 마친 어선들이 항구에 들어오면 물오른 제철 생선들이 박치영 씨의 눈길을 끈다. 그가 향하는 곳은 봉포항 인근의 작은 건어물 가게. 치영 씨는 스무 살 아들과 함께 싱싱한 생선을 손질해 말리기에 한창이다. 7년 전 고향인 고성으로 돌아온 그는 연어 양식장에서 일하면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게 되었다는데, 같은 취미를 가진 동생들과 만나 가족처럼 가까워졌다. 아무리 숙련된 다이버라도 물속에서는 언제든지 위험한 상황을 만날 수 있는데, 치영 씨와 동생들은 여러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끈끈한 전우애가 생겼단다. 사업 실패로 한동안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2020. 11. 27. 이전 1 ··· 875 876 877 878 879 880 881 ··· 910 다음